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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노고지리’ 장터의 자연산 냉이와 콩가루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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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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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1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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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전문쇼핑몰 다하누몰(www.dahanoomall.com, 대표 최계경)이 우수 고객을 위해 시골 인심이 담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다하누몰은 영월 지역 ‘노고지리’ 장터의 자연산 나물 및 지역 특산물을 1년 365일, 감사의 의미로 정을 담아 고객들에게 나눠주겠다고 밝혔다.

노고지리(老苦地利) 장터는 ‘어르신(老)들의 애씀(苦)으로 인해 땅(地)에서의 이로움(利)을 얻는다’라는 뜻으로 강원도 영월군 일대의 65세 이상 할머니들로 구성된 회원들이 손수 채취한 자연산 건강 먹거리를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시골장터이다.
영월 ‘노고지리’ 장터의 자연산 냉이와 콩가루 선물

다하누몰은 3월 말까지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전원에게 영월 지역 ‘노고지리’ 장터의 자연산 냉이와 콩가루를 보내 주기로 했으며, 직접 채취한 제철 자연산 나물의 종류를 달리해 고객에게 증정할 계획이다.

특히, 다하누몰의 이번 행사는 한우전문기업으로서 신토불이를 실천하고 농가 소득에도 보탬이 돼, 단순한 증정행사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다하누 최계경 대표는 “가격 할인이나 증정 이벤트 외에 정이 담긴 선물을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생각한 행사”라며 “매달 다른 제품으로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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