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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대, 1인용 ‘이색상품’ 들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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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1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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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대, 1인용 ‘이색상품’ 들이 뜬다?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최근에는 1인 아파트까지 등장했다. 1인 아파트는 혼자 살기 가장 적합하게 설계됐고 몸만 들어가면 살 수 있도록 모든 옵션이 완비돼 있다.

학원가와 고시촌이 밀집해있는 신림동과 노량진을 비롯해 강남, 구로 인근 직장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1인 아파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렇다면 1인 시대에 꼭 필요한 1인 상품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첫 번째로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사람은 안 먹고 살 수가 없다. 1인 밥솥이다. 1인 밥솥은 10분이면 최대 2인분까지 즉석밥이 가능하다. 일어나서 밥과 물을 붓고, 씻고 나오면 갓 지은 따끈한 밥을 먹을 수 있다. 자취생, 직장인, 기러기가족의 필수 아이템, 일반가정에서 비상용으로 적합하다. 가격은 3만 3천원이다.

두 번째는 요즘 남녀노소 염색은 스타일 연출의 기본이다. 하지만 염색은 미용실을 찾거나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혼자 염색이 가능한 염색 빗이 있다. 이 염색빗은 빗안에 염색약을 넣고 손잡이를 돌리면 염색약이 자동으로 나온다. 혼자서 염색하는데 안성맞춤이다. 가격은 2만 7천원

세 번째는 혼자 살다보면 몸도 쑤시고 피곤하기 일쑤다. 하지만 어깨한번 주물러 줄 사람이 없다. 안마기가 필수다. 1구 안마기 델피노는 가격은 저렴하지만 활용도가 높다. 어깨와 목, 팔, 다리 등 골고루 안마할 수 있다. 러시아에 월 10만 대 수출될 만큼 큰 인기다. 가격은 2만 9천 원선

생활건강 전문기업 (주)고려생활건강 사이트(www.icossen.co.kr)를 이용하면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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