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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차' 김소원 아나운서 "다들 울지말라고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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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예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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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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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8뉴스 김소원 앵커 트위터글 캡처
↑SBS 8뉴스 김소원 앵커 트위터글 캡처
18일 SBS 메인뉴스 '8뉴스'를 하차하는 김소원 앵커가 트위터에 소감을 남겼다.

“8년차, 어거지로 10년차 앵커. 드디어 마지막 날이다”며 “늘 하던 편집회의, 분장머리...한 순간 한 순간이 특별한, 놀라운 경험 중이다. 마지막 클로징 무슨 말을 할까요?”라고 말했다.

이어 “다들 울지 말라고 협박이다”며 농담 섞인 멘션을 덧붙였다.

김 앵커는 2004년부터 SBS 메인뉴스인 ‘8뉴스’의 진행자로 활약하며 지난해 제37회 한국방송대상 진행자상을 수상했다. 후임으로는 박선영 아나운서가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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