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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스팩 등 코스닥 4사 상장심사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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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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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2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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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지난주 코스닥 시장본부에 총 4사가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17일 씨엔플러스, 나이벡, 대신증권그로쓰스팩(대신스팩) 등이 청구서를 접수했으며 18일에는 빛샘전자가 청구서를 접수했다.

이 중 대신스팩은 스팩(기업인수 목적회사) 제도 시행 이후 합병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최초로 제출한 스팩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이로써 올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총 19개사로 늘어났다. 국내기업 17개(재상장기업 2개사 포함), 외국기업 1개, 스팩합병 1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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