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특징주]3국 잇는 가스관 기대감에 관련株 '들썩'

머니투데이
  • 김희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3.21 10:2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러시아가 북한이 러-북-남을 잇는 철도망과 가스관, 송전선 건설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주들이 들썩이고 있다.

최근 이타르타스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는 북에 러시아에서 출발해 남과 북으로 이어지는 철도망 및 가스관을 연결하고, 유사한 노선을 통과하는 송전선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북한에 제의했고 북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관련 소식에 전해지면서 가스하이드레이트와 송유관, 가스관 관련 종목들의 주가는 21일 장 초반부터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가스관 강관 생산업체 동양철관 (1,700원 상승20 -1.2%)은 10시 14분 현재 전거래일 종가보다 150원이 올라 가격제한선까지 치솟았다. 스테인레스 강관 생산기업인 성원파이프 (1,700원 상승20 -1.2%)도 전일 대비 7.04%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국내 4위 강관제조업체인 미주제강도 전일 대비 25원(4.97%) 상승해 528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아제강도 800원(1.15%)이 오른 7만200원에 거래 중이다.

한편 러시아와 북한은 2007년 이후 중단된 양국 간 경제협력위원회를 올 여름에 개최할 예정이라고 이타르타스 통신은 보도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