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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방사성 오염 식료품 판매제한 검토

  • 유아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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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2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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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제 1원전 인근에서 생산된 식품에서 방사성 물질이 대량 검출된 가운데 일본 정부가 북동부 지역에서 생산된 식료품의 판매를 제한할 지 오늘 결정합니다.



유키오 에다노 일본 국방장관은 어제 "시금치와 우유에서 평소보다 높은 수치의 방사성 물질이 발견됐다"며 "일부 지역에서 생산된 식료품 판매를 제한할 필요가 있는 지를 월요일에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만에서도 일본에서 수입된 채소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다고 밝히는 등 아시아 국가들은 일본에서 수입된 식품에 대해 방사선량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후쿠시마 제 1원전 1,2호기에는 외부 전원을 연결하는 작업이 완료돼 원자로 냉각기능 정상화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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