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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코코, FTSE 아·태 스몰캡지수 편입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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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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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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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사업을 추진 중인 코코 (310원 상승71 29.7%)엔터프라이즈가 파이낸셜타임스 스톡익스체인지(FTSE) 글로벌 주식 아시아·태평양지수 중 스몰캡지수에 편입됐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21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코코는 전거래일보다 14.9% 상승한 884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FTSE는 글로벌 주식지수 시리즈 중 지역지수에 해당하는 아시아·태평양(일본제외) 지수(FTSE 글로벌주식 아시아·태평양지수) 편입종목 369개 종목을 선정, 최근 발표했다.

코코를 비롯해 21개사가 스몰캡 지수에 편입됐고, 시장에서는 코코 사업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로 인식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함께 편입된 성융광전투자는 2.8%, 성우하이텍은 3.1%, 더존비즈온은 4.1% 상승 중이고 차바이오앤과 파트론 등도 소폭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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