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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産 건조농임산물·가공식품도 방사능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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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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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2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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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은 방사능 오염이 우려되는 일본산 신선 농·임산물에 이어 건조 농·임산물과 가공식품 등까지 방사능 검사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검사대상은 제조·생산국이 일본이거나 일본을 경유해 수입하는 농·임산물(신선, 건조, 냉장, 냉동 포함), 가공식품, 식품첨가물, 건강기능식품(건강기능식품 원료 포함)이다. 이들에 대해 세슘과 방사성요오드가 검출되는 지 매 수입시마다 검사할 예정이다.

식약청 측은 "일본 농산물과 수돗물에서 방사능이 검출되고, 세계 각국에서 일본산 수입식품에 대해 검사를 강화함에 따른 예방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참고로 지난해 일본에서 수입된 식품은 △가공식품 2만3145건(4037만1636kg) △건강기능식품 623건(41만3171kg) △식품첨가물 1만2304건(1192만4581kg) △농임산물 40건(13만7172k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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