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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조 현금쥔' 버핏 "한국 대기업에 관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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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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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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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21일 오전 대구 달성군 대구텍 제2공장 기공식에 참석하고 있다. 대구=송지원 기자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21일 오전 대구 달성군 대구텍 제2공장 기공식에 참석하고 있다. 대구=송지원 기자
워런버핏 버크셔헤서웨이 회장은 향후 투자 계획에 대해 "23조원 정도는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다. 현금 축적되고 있어서 대기업 관심을 갖고 있고 인수 들어갈 수 있다. 최근 900억달러 투자를 성사했다. 어디든 기회가 있다면 포착할 것. 미국이 최대 시장이고 가능성 높다. 에이탄 회장 경우 이스라엘 투자 없었지만 400억달러를 몇 년전 투자하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한국 미국 어디든 기회가 있다. 시장이 크면 좋을 것. 큰 규모의 대기업 매력있다. 한국도 대기업 많고 이런 기회는 열려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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