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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새 통합보험 '수퍼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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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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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2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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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214,000원 상승1000 -0.5%)는 건강보험과 장해보험, 생활보험 등의 보장을 하나로 모은 통합보험 '내게 꼭 맞는 수퍼플러스'를 새로 개발해 21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이 상품은 사망·건강을 집중 보장하는 건강보장 라이프 플러스(+), 예상치 못한 사고와 질병으로 장애를 입었을 경우를 위한 장해보장 케어+, 다양한 생활위험을 보장하는 생활보장 리빙+ 등 3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삼성화재는 고객 필요에 따라 각 종목에 개별가입하거나 여러 종목을 조합해 가입하는 것도 가능하며 2종목 이상 가입 시에는 최대 2%까지 보험료가 할인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삼성화재가 지난 2003년 최초의 통합보험으로 출시한 '삼성 수퍼보험'에는 지금까지 176만 명이 가입했다.

삼성화재는 총 2년의 개발기간이 소요된 이 통합보험이 불안, 본전, 기대라는 고객의 3가지 니즈를 채워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필요한 보장을 필요한 시기까지 받을 수 있어 불안 심리를 해소하고, 자유롭게 만기환급금을 설계할 수 있게 해 본전심리도 만족시켰기 때문이다. 또 사고나 질병이 없어도 6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혜택을 원하는 기대심리도 충족시켰다고 삼성화재는 전했다.

삼성화재, 새 통합보험 '수퍼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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