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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명 동시 마사지, 기네스 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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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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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2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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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명 동시 마사지, 기네스 기록 경신
지난 19일 파주 출판산업단지에서 열린 300명 동시 마사지 대회가 기네스 기록을 경신하는데 성공했다.

이 행사를 주최한 스킨애니버셔리(www.skinanniversary.co.kr 대표 장극륜)는 파주 출판산업단지 안에 있는 스킨애니버셔리 뷰티타운에서 진행된 300명 동시 마사지 도전이 성공리에 끝났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기네스북에 등재된 동시 마사지 기록은 지난 해 호주에서 성공한 5분간 263명이다.

파주출판산업단지 내 스킨애니버셔리 뷰티타운에서 진행된 이번 기록 도전은 시간과 인원에서 모두 현재 기네스 기록을 앞섰다.

이날 새로운 기록 경신을 위해 현장에는 피부관리사와 마사지 체험자 각 300명씩 총 600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도전 과제는 목과 어깨 마사지 5분, 한방 화장품을 통한 얼굴 마사지 10분, 시트 마스크팩을 통한 피부 보습 15분이었으며 행사 개최와 함께 30분간 연속적으로 1대1 모든 과정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한국기록원이 입회한 가운데 진행 전 과정을 확인했으며, 모든 내용을 정식으로 기네스북 측에 전달키로 했다.

현장 진행을 담당했던 이기상 이사는 도전 종료 후 “국내 관광 및 뷰티 산업의 발전을 위한 의미있는 도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며, “오늘 기록이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파주시청, 한국관광공사, 경기관광공사 등 관계자가 참석해 한국의 새로운 기네스 기록 탄생을 위한 도전을 응원했다.

스킨애니버셔리는 지난해 인기 걸그룹 미쓰에이를 광고 모델로 색조 전문 브랜드 애니플레이스를 론칭했으며 브랜드 론칭과 함께 피부관리, 메이크업, 코스메틱 샵 등이 함께 어우러진 국내 최대 규모(약 6000평)의 피부미용 체험관 ‘스킨애니버셔리 뷰티타운’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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