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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해 11조4천억 원 규모 시설공사 발주

  • 홍혜영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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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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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11조 원 규모의 시설공사를 발주합니다.

LH는 세종시 혁신도시 보금자리주택 등 국책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 총 11조4000억 원 규모의 시설공사를 발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공공기관 전체 발주액인 33조 원의 33%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앞서 LH는 지난해 14조 원 규모의 시설공사 발주 계획을 세웠지만 사업 재조정에 들어가면서 절반인 7조2000억 원 정도 발주하는데 그쳐 올해 발주 규모를 지난해보다 58% 정도 늘렸습니다.

공사 종류별로는 건축공사가 6조2480억 원(96건) 규모로 가장 많았고 이어 토목공사 2조2462억 원(78건), 조경공사 1조158억 원(86건), 전기공사 9150억 원(156건) 등입니다.

특히 이번 발주계획에는 서울 강남·서초, 고양 원흥 등 보금자리주택 건설 공사와 세종시 위례신도시 혁신도시 등의 건설공사들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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