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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하이쎌, 휘어지는 전자인쇄 기술 상용화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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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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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2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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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쎌이 정부가 선정한 6대 미래 산업 선도기술인 인쇄전자용 초정밀 연속생산 시스템에 대한 기술이 부각되면서 강세다.

22일 오전 11시 39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하이쎌 (521원 상승5 1.0%)은 전거래일보다 5.7% 상승한 148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하이쎌이 2년 전부터 신사업으로 집중해온 인쇄전자 사업 기술이 관심을 받으면서 매수세가 집주되는 것으로 보인다.

하이쎌은 인쇄전자 기술을 바탕으로 연성 회로기판(Flexible Printed Ciruit Cable)의 초도품을 제작, 개발샘플 완성을 완료했다. 또 LED 조명용 연성 백라이트를 제작해 대형 조명회사와 테스트 중이다.

하이쎌은 오는 4월 열리는 국제전자회로산업전에 참가해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편 정부는 전일 앞으로 5~7년 정도 연구개발(R&D)에 돌입해 오는 2025년 380조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는 6대 선도기술을 선정했다.

6대 과제로는 투명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및 응용제품, 인지능력 및 정신건강 향상 도구(뉴로툴), 다목적 소형 모듈 원자로, 심해자원 생산용 친환경 해양 플랜트, 인쇄전자용 초정밀 연속생산 시스템, 다기능성 그래핀 소재 및 부품 등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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