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2기 방통위 상임위원회 '진용 갖췄다'

머니투데이
  • 신혜선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3.22 15:0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청와대 신용섭 전 방통위 실장 상임위원으로 내정...26일부터 임기 시작

방송통신위원회의 2기 상임위원회 5명의 진용이 모두 갖춰졌다.

22일 청와대는 차관급인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에 신용섭 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융합정책실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최시중
▲최시중
▲신용섭
▲신용섭
▲홍성규
▲홍성규

▲양문석
▲양문석
▲김충식
▲김충식


이로써 오는 26일 임기가 시작되는 제2기 상임위원회는 연임이 결정된 최시중 위원장을 중심으로 홍성규, 신용섭, 김충식, 양문석 상임위원으로 구성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는 18일에 민주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최시중 2기 방통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경과 보고서를 채택했다.

국회는 이에 앞서 지난 11일 본회의를 통해 방송통신위원회 홍성규, 김충식, 양문석상임위원에 대한 추천안을 가결했다.

한나라당은 홍성규 중앙대 신문방송학부 교수를, 민주당은 양문석 상임위원과 김충식 경원대 교수를 각각 자당 몫의 방통위원으로 추천했다. 청와대는 신용섭 전 방통위 융합정책실장(기술고시 16회)을 내정했다.

홍성규 신임 방통위원은 KBS 보도국장, 특임본부장을 거쳐 TU미디어 부사장, 방통위 정책평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김충식 위원은 동아일보 기자 출신으로 가천대 교수를 거쳐 현재 경원대 교수로 재직중이다. 언론연대 사무총장을 역임한 양문석 위원은 이병기 위원이 중도하차함에 따라 지난해 7월 방통위원으로 임명받았으며, 이번에 2기 위원으로 연임됐다.

신 위원은 옛 정보통신부 시절 정보보호심의관, 전파방송관리국장, 전파방송정책국장, 전파방송기획단장을 역임했으며, 방통위에서 통신정책국장과 방송통신융합정책실장을 역임했다.

2기 방통상임위원 임기는 이달 26일부터 2014년 3월 25일까지로 3년이다. 2기 상임위원들은 25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