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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스포티지R 터보 GDI' 소셜 시승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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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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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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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시승 미션 수행하며 페이스북 통해 스포티지R의 우수한 성능 알려

↑지난 26일 기아자동차는 2011 스포티지R 출시에 맞춰, 국내 최초 터보 GDI 엔진의 뛰어난 동력 성능을 직접 경험해 볼 ‘스포티지R 터보 GDI 소셜 시승단’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은 40명의 소셜 시승단과 스포티지R.
↑지난 26일 기아자동차는 2011 스포티지R 출시에 맞춰, 국내 최초 터보 GDI 엔진의 뛰어난 동력 성능을 직접 경험해 볼 ‘스포티지R 터보 GDI 소셜 시승단’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은 40명의 소셜 시승단과 스포티지R.
"동급 최고 성능과 스타일을 직접 체험하고 소셜 미디어에 알려요."

기아자동차 (77,000원 상승2000 2.7%)는 지난 26일 '2011 스포티지R' 출시에 맞춰 국내 최초 터보 GDI 엔진의 뛰어난 동력 성능을 직접 경험하는 '스포티지R 터보 GDI 소셜 시승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총 40명으로 구성된 '스포티지R 터보 GDI 소셜 시승단'은 4명씩 10개팀으로 나눠, 스포티지R 터보 GDI 모델을 시승하고 팀·개인 시승 미션을 진행한 뒤 개인 블로그와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Facebook)'에 시승기를 올릴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스포티지R' 제품 소개는 물론 자동차 시승기 작성 방법 강연, 터보 GDI 엔진의 성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운전법 안내 등 스포티지R 터보 GDI 모델 시승기 작성을 도와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기아차는 터보 GDI 엔진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정숙성은 물론 크루즈 컨트롤을 통한 주행 편의성 등 다양한 성능과 기능들을 검증해보는 시승 미션도 만들어 스포티지R과 터보 GDI 엔진의 뛰어난 상품성을 고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이번 소셜 시승단에 참여하는 양서연 씨(25세)는 “스포티지R에 탑재된 국내 최초 터보 GDI 엔진을 직접 체험하고 싶어 시승단에 지원하게 됐다"며 “블로그,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 활동으로 구축한 네트워크를 통해 스포티지R과 터보 GDI 엔진의 우수성을 널릴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 스포티지R 터보 GDI 모델은 가솔린 쎄타 II 2.0 터보 GDI 엔진이 장착돼 2륜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최고출력 261마력, 최대토크 37.2kg·m, 연비 11.2km/ℓ라는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또 VSM(차세대 VDC), 액티브 헤드레스트,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운전석 및 동승석 에어백, 전복감지 기능을 갖춘 사이드 & 커튼 에어백을 기본사양으로 채택했으며 히티드 스티어링 휠, 크루즈 컨트롤, 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 LED 보조 제동등 등 다양한 편의사양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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