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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삼화저축은행 신삼길 회장 체포

  • 박상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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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3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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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저축은행의 불법대출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 은행 대주주인 신삼길 명예회장을 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신 회장은 벌금 미납으로 지명수배돼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였습니다.

검찰은 삼화저축은행의 경영진과 대주주가 특정업체에 자기자본의 25%인 신용공여 한도를 넘겨 대출해준 혐의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신씨의 여러 혐의를 조사한 뒤 체포시한(48시간) 이내에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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