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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소된 1974년식 람보르기니 에스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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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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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3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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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소된 1974년식 람보르기니 에스파다
애지중지하던 슈퍼카 람보르기니 때문에 집까지 태워먹은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30일 카스쿠프와 해외 자동차 사이트들에 따르면 최근 미국 미시건주 블룸필드타운십에 사는 51세 남성이 보유하고 있던 람보르기니에 화제가 발생하면서 집까지 번져 집이 반소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남성은 자신의 차고에서 1974년식 '람보르기니 에스파다'(Lamborghini Espada)의 시동을 거는 순간, 화염이 발생하면서 차가 불탔고 이 불이 집으로 번져 집 절반이상을 태우고 말았다. 이 집은 그가 일주일 전 다른 사람에게 매각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람보르기니 에스파다(Lamborghini Espada)는 이탈리아의 자동차 제조업체 람보르기니가 1968년부터 1978년까지 만든 4인승 자동차로 명차로 꼽히는 차다.

'에스파다'는 스페인어로 검을 의미하며 투우사들이 자기 스스로를 검사라고 지칭하는 스페인의 옛말이기도 하다. 4리터 V12엔진을 장착해 최대 325마력의 힘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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