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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2Q 운임 반등할 시점"-이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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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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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30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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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트레이드증권은 30일 한진해운 (12원 상승26 -68.4%)에 대해 "2분기 성수기 진입으로 운임 반등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단, 중동사태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이익전망치 조정으로 목표주가는 5만원에서 4만8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정서현 연구원은 "1분기 컨테이너운임은 비수기에 따른 약세를 보였으나, 3월부터 물동량 회복으로 운임 반등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진해운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367억원, 영업이익 20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정 연구원은 2분기 운임 반등과 함께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컨테이너시황 선행지표인 HR용선지수가 지난해 12월 초부터 상승 추세 중"이며 "구주항로의 유류할증료 부과 및 정기운임계약을 통한 운임 인상과 5~6월 성수기 운임 인상 등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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