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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드 가맹점 수수료 전면 인하

  • 박상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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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3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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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부터 체크카드 가맹점 수수료가 전면 인하됩니다.



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롯데카드를 시작으로 28일 농협과 외환은행, KB국민카드, 현대카드에 이어 30일 하나SK카드가 체크카드 수수료율을 내렸습니다.

오는 31일에는 비씨와 삼성, 신한카드가 체크카드 가맹점 수수료율을 낮춤으로써 수수료 인하 작업이 마무리됩니다.

이번 조치로 연매출 9천600만원 미만 중소가맹점의 체크카드 수수료율이 2%에서 1% 이하로 1.0%포인트 낮아지고,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일반가맹점은 은행계카드사 1.5%, 전업카드사는 1.7% 이하로 각각 내려갑니다.

그러나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대형가맹점은 체크카드 수수료 인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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