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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인당 국민총소득 2만달러 회복....GDP 6.2%↑

  • 방명호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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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3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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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총소득, GNI가 3년만에 2만 달러 대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GNI는 2만759달러로 전년 1만7천193달러 보다 3천556달러 증가했습니다.

1인당 GNI는 지난 2007년 2만 1천695달러로 2만 달러를 넘었지만 금융위기 여파로 2008년 1만9천296달러, 2008년 1만 7천193달러로 하락했습니다.

한은은 또 지난해 국민총생산(GDP)은 전년보다 6.2%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2010년 중 실질 국민총소득 GNI는 전년 보다 5.5% 증가해 GDP 성장률보다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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