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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베스트 "2개 대기업과 인선 M&A 협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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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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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3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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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배 서울인베스트 대표는 30일 "인선이엔티 (9,320원 상승10 -0.1%)의 기업가치 개선은 6부 능선을 넘었다"며 "국내 30대 기업 중 2곳과 인수합병(M&A)를 위한 협상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선이엔티는 지배구조개선과 인수합병을 시도하고 있는 박윤배 서울인베스트 대표는 이날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서 열린 인선이엔티 주주총회장에서 주주제안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박 대표는 인선이엔티의 기업가치개선을 위해 해결돼야할 3가지 문제로 대주주 리스크, 포스코사업 리스크, 지배구조 리스크 등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중 대주주리스크는 경영진과 긍정적으로 협의 중이며, 나머지 문제들도 대기업들과의 협상을 통해 풀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인선이엔티는 30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진 올림푸스캐피탈 아시아 상무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올림푸스는 인선이엔티 17.1%를 보유한 2대주주. 김 상무는 속칭 '장하성펀드'인 라자드한국기업지배구조개선펀드의 주주제안으로 추천된 뒤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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