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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제주도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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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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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3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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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가 제주도의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을 위해 나선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제주-세계7대자연경관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제주도의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을 위한 공동 홍보 및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30일 서울 충정로 협회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계 7대 자연경관 사업은 스위스의 비영리 재단인 'The New 7wonders'가 주관해 세계에서 아름다운 자연 불가사의를 전 세계인의 인기투표를 통해 7곳을 선정하는 사업으로 제주도는 '섬' 분야에 도전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케이블TV업계는 전국 1500만 가입가구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을 위한 홍보 및 투표 참여 안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운찬 범국민추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7대 경관 선정은 삼천리 금수강산을 세계에 알리는 일이기도 하지만 지구를 보호하는 일"이라며 "전국 방방곡곡에 천혜환경의 소중함과 가치를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길종섭 케이블TV협회장은 "케이블 1500만 가입자가 제주도가 세계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 위원장은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기자들과 만나 성남 분당을 출마를 묻는 질문에 "이미 답을 했지 않느냐"고 짧게 말했다.

여권 내에서는 성남 분당을 보궐선거에 정 위원장을 출마시키려는 움직임이 있으나 그동안 정 위원장은 불출마 의사를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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