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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지진에 편승해 절도 사건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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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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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3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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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지진과 쓰나미로 큰 피해를 겪은 미야기현 내에서 지진 발생 직후인 11일부터 26일까지 절도 사건이 전년 대비 100건 이상 증가한 288건이 발생했다고 경찰 발표를 인용해 요미우리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무인 편의점이나 슈퍼마켓에 들어가 제품을 훔치는 '점포 털이'가 전년 대비 60건 증가한 80건이 발생했으며, 휘발유 절도 등 비침입 절도가 40건 증가한 120건에 달했다. 이밖에 회사 등 사무실에 침입해 벌이는 절도 사건도 14건이 발생했다.

절도로 인한 피해액은 약 1억엔에 달하며, 피해 내역은 현금 약 7500만엔, 상품 등 물품이 약 2500만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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