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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금투협 등과 '증권대행업무 지원사업'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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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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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3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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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은 한국금융투자협회, 국민은행, 하나은행 등과 중소·벤처기업의 자금조달 지원 및 프리보드 활성화를 위해 '증권대행업무 지원사업' 공동 추진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3월 예탁결제원과 금융투자협회가 체결한 '증권대행업무 지원사업'을 모든 증권대행기관으로 확대한 것이다.

'증권대행업무 지원사업'은 다음달부터 내년 3월말까지 프리보드에 신규 진입하는 중소·벤처기업들의 증권대행 업무수수료를 지원하는 것으로 금융투자협회는 지원기업 총 25개사(예정)에 대해 증권대행수수료 중 개별수수료와 증권발행업무대행수수료 등을 1사당 20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증권대행기관은 같은기간 동안 증권대행업무 기본수수료를 증권대행사무인수일로부터 1년간 면제해주며 지원기업의 수와 회사당 지원한도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또 중소·벤처기업의 자본시장 진입에 필요한 주식업무 실무 자문과 기업 IR 등 자금조달 지원을 위한 투자유치 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국예탁결제원은 한국금융투자협회, 국민은행, 하나은행 등과 중소·벤처기업의 자금조달 지원 및 프리보드 활성화를 위해 '증권대행업무 지원사업' 공동 추진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은 김재곤 KB은행 부행장, 장건상 금융투자협회 부회장, 장해일 예탁결제원 본부장, 장기용 하나은행 부행장(왼쪽부터).
한국예탁결제원은 한국금융투자협회, 국민은행, 하나은행 등과 중소·벤처기업의 자금조달 지원 및 프리보드 활성화를 위해 '증권대행업무 지원사업' 공동 추진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은 김재곤 KB은행 부행장, 장건상 금융투자협회 부회장, 장해일 예탁결제원 본부장, 장기용 하나은행 부행장(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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