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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교과서 검정 발표에 무토 일본대사 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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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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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3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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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30일 오후 5시 서울 외교부 청사로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 주한 일본대사를 초치해 독도 영유권을 기술한 일본의 중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에 대해 유감을 표명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우리나라의 영토주권을 훼손한다는 입장을 전달하고 강한 항의의 뜻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권철현 주일대사도 이날 오후 일본 외무상이나 외무성 사무차관 등을 항의 방문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또 오후 4시 청사에서 조병제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발표하고 유감을 표명할 방침이다.

정부는 아울러 이날 오후 3시30분부터 정부중앙청사에서 국무총리실, 외교부, 교육과학기술부 등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독도영토관리대책단' 회의를 개최하고 일본의 교과서 검정 결과 발표에 따른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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