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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학생 예비창업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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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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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3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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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4월 한달 동안 지역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예비창업기업을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 대학(원)생들의 특기와 적성을 바탕으로 창업 붐을 일으켜 청년실업을 해소키 위해서다.

시는 100개의 창업기업을 선정해 기업 당 2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문가 컨설팅과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내 창업준비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해 창업 성공률을 높일 방침이다.

희망자는 재학 또는 졸업한 대학교 창업지원단에 사업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참신한 창업아이템과 사업계획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금부족r과 창업지식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는 042-867-40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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