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충남도, 천안 재난안전체험관 건립 사업 승인

머니투데이
  • 대전=허재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3.31 14:1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충남 천안 재난안전체험관 건립이 가시화 될 전망이다.

충청남도는 총사업비 220억원 규모의 천안 재난안전체험관 건립 등 투자 또는 융자사업 16건(총 사업비 1487억원)에 대해 적정 및 조건부 의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타당성이 인정돼 적정승인을 받은 14건의 사업은 ▲천안 상. 하수도 DB 구축 110억원 ▲천안 재난안전체험관 건립 220억원 ▲공주 검상농공단지 폐수종말처리장 설치 54억원 ▲공주 국민여가 오토캠프장 조성 193억원 ▲공주 웅진 공예공방촌 조성 60억원 ▲보령 제63회 충청남도민 체육대회 23억원 ▲보령 내평리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공사 69억원 등이다.

또 ▲아산 배방읍 행정복합시설 신축 126억원 ▲논산 신양지구 소규모하수도 정비 58억원 ▲금산 금강붉은뎅이권역 마을종합정비사업 58억원 ▲연기 읍관선도로 확포장공사 85억원 ▲부여 국민체육센터 건립 150억원 ▲홍성 농업기술센터 신축 60억원 ▲예산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 100억원 등도 포함됐다.

하지만 보령 봉성리 농처촌 마을 하수도 정비공사(71억원)와 금산 치유의 숲 조성 사업(50억원)은 국비확보와 기본계획 보완의 단서를 달아 조건부 의결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