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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동갑내기파워,'프런코'파이널 컬렉션 현장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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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성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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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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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코 시즌3' 톱3인 왼쪽부터 이세진, 권순수, 신주연)
↑('프런코 시즌3' 톱3인 왼쪽부터 이세진, 권순수, 신주연)
케이블 방송 '온스타일'에서 방영한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 3'(이하 '프런코')가 지난 1월 첫 방송을 시작. 15명의 도전자가 도전해 지난 3일 최종 3인의 컬렉션 쇼까지 마무리가 됐다.

'프런코'는 시즌 8까지 제작된 미국의 리얼리티 방송 '프로젝트 런웨이'의 한국판으로 현재 시즌 3가 진행 중이다. 이번 '프런코 시즌3'에는 그룹 '디바'출신의 김진이 도전해 화제가 됐다. 또한 세계적인 브랜드, 디자이너 '랑방','비비안탐', '존 갈리아노', '알렉산더 맥퀸' 등 에서 일한 경력이 있는 화려한 도전자들의 이력이 눈길을 끌었다.

15명의 도전자가 10회에 걸친 미션을 통해 탈락하고 남은 TOP3가 방송을 통해 지난 2일 발표됐다.

톱3에는 25세 동갑내기 삼인방인 권순수, 이세진, 신주연이 뽑혔다. '프런코'세인트마틴의 저주를 이겨낸 권순수는 배우 김태희의 뷰티화보의상 제작, 그룹 '2NE1' 씨엘의 무대의상제작 미션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파리 출신으로 권순수와 함께 '유럽자매'로 불렸던 이세진은 미션에서 우승 경력은 없지만 자신만의 컬러를 보여주며 톱3에 진출했다. '프런코 시즌 3'의 첫 미션을 우승하면서 실력을 뽐낸 신주연은 첫 미션이었던 2011 F/W 컬렉션 참여한다는 가정 하에 메인의상 제작, 남미의 컬러를 주제로 한 미션에서 우승했다.

지난 3일 톱3는 서울패션위크에서 데뷔무대를 가졌다. 컬렉션 무대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줬다는 평.

파이널 무대를 보고 온 사람들은 "권순수씨는 정말 옷도 순수했다", "신주연씨의 무대는 다양한 컬러와 소재 믹스가 흥미로웠다", "이세진씨의 무대는 생각지도 못한 반전 컬렉션이었다" 라는 반응이다.

한편, 오는 9일에는 '프런코 시즌3'의 최종3인에 들지 못한 도전자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려질 예정이며 최종 우승자는 16일 오후 11시 방송을 통해 공개 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들 세 사람의 첫 서울패션위크 데뷔에 대한 평가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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