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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계의 작은 거인' 유도훈 감독, 레거시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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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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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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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훈 감독이 스바루 레거시 3.6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도훈 감독이 스바루 레거시 3.6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바루코리아는 2010-2011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기간 유도훈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감독에게 '레거시 3.6'을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유 감독은 인천 연고구단 사상 처음으로 전자랜드 엘리펀츠를 이번 프로농구 정규시즌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유 감독은 현대 걸리버스 선수 시절 이후 KCC 코치와 KT&G 감독을 거치며 뛰어난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KT&G 감독시절부터 높이와 스피드가 조화를 이룬 농구를 선보인 유 감독이 뛰어난 스피드와 주행 안정성을 겸비한 스바루 레거시의 이미지와 잘 들어맞는다고 스바루코리아는 설명했다.

이번에 의전차량으로 제공되는 레거시 3.6은 스바루의 대표적 중형 스포츠 세단으로 수평대향형 박서엔진과 대칭형 상시4륜구동(AWD) 시스템을 장착해 파워풀하면서도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최근 미국고속도로보험협회가 선정한 '2011 가장 안전한 차'에 선정되며 기능성은 물론 안전성도 입증 받았다.

최승달 스바루코리아 대표는 "세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유 감독의 이미지가 스바루의 다이내믹한 이미지와 잘 부합해 의전차량을 제공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유감독이 이끄는 인천 전자랜드의 스타플레이어 서장훈은 3일 일산 킨텍스 서울모터쇼의 스바루 전시장을 방문해 팬 사인회를 가졌다.
농구선수 서장훈이 서울모터쇼 스바루 전시장에서 팬사인회를 갖고 있다.
농구선수 서장훈이 서울모터쇼 스바루 전시장에서 팬사인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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