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삼성폰, 美 점유율 1위 '굳건'

머니투데이
  • 조성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4.04 09:51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자료=컴스코어> 
* 표는 지난해 11월 10일과 올해 2월 11일 현재 미국 휴대폰 시장 점유율.
<자료=컴스코어> * 표는 지난해 11월 10일과 올해 2월 11일 현재 미국 휴대폰 시장 점유율.
삼성전자 (58,000원 상승700 -1.2%)가 미국 휴대폰 점유율 1위를 확고히 하고 있다.

4일 미국 시장조사업체 컴스코어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삼성전자의 미국 시장 점유율은 24.8%로 석달전인 지난 11월보다 0.3%포인트(p) 향상됐다.

2위는 20.9%를 기록한 LG전자 (88,700원 상승1700 1.9%)가 차지했는데 석달전과 변동이 없었다.

3위는 모토로라로 16.1%의 점유율을 기록했는데 같은 기간 0.9%p나 점유율이 빠졌다.
8.6%의 리서치인 모션(RIM)과 7.5%의 애플이 각각 4, 5위로 뒤를 이었다.

애플의 경우 석달전 6.6%에서 0.9%p가량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최근 성장세를 반영했다. 이는 연초 버라이존을 통해 CDMA 버전 아이폰을 판매한 결과로 풀이된다.

스마트폰 플랫폼을 기준으로는 구글 안드로이드가 무려 7%p나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33%로 RIM 블랙베리(28.9%)를 따라잡고 1위로 올라섰다. 애플은 25.2%, 마이크로소프트(MS)는 7.7%를 기록했다.

한편, 컴스코어는 미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2월 현재 6950여만명으로 지난 11월에 비해 13%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 스마트폰 플랫폼(OS)별 미국 휴대폰 시장 점유율.
* 스마트폰 플랫폼(OS)별 미국 휴대폰 시장 점유율.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