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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광화문점, 미래형 서점 디지털코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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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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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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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는 광화문점에 e북과 다양한 디지털기기를 만날 수 있는 70평 규모의 디지털 문화 체험공간인 디지털 코드(Digital Code)를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디지털 코드는 자신의 콘텐츠를 전자책과 종이책으로 출판하려는 1인 출판자를 위한 공간인 '책공방'과 시즌 별로 핫 트랙스가 선별한 제품과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디지털체험코너'로 구성되어 있다.

김성룡 교보문고 대표는 “전자책 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서점 간의 인프라 연계가 중요하다” 며 “‘디지털코드’를 교보문고의 풍부한 디지털콘텐츠와 더불어 트렌디한 디지털기기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서점의 미래적 모형을 제시하는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교보문고 광화문점의 디지털코드
▲교보문고 광화문점의 디지털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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