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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수퍼 암공제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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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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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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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수퍼 암공제 상품 출시
새마을금고연합회(회장 신종백)가 암진단시 최고 1억2000만원을 지급하는 ‘무배당 좋은이웃 수퍼 암공제’를 4일부터 판매한다.

좋은이웃 수퍼 암보험은 암을 3대 고액암, 7대 특정암, 일반암 등으로 구분해 보장금액을 차등 지급한다. 특히 폐암과 간암을 특정암에 포함해 최고 6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또한 특약 가입을 통해 암진단 자금 이외에 암수술비, 암간병비, 유족지원비, 뇌졸중 진단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금, 질병실손의료비 등 질병(암)관련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아울러 주계약 뿐만 아니라 특약도 납입공제료를 만기에 100% 돌려받을 수 있다.

새마을금고는 지난해 12월말 현재 생명공제상품 16개 및 손해공제상품 7개를 판매하고 있으며, 총 계약건수는 244만여 건, 유효계약고는 125조8795억원의 실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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