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충남도 북미무역사절단 35만 달러 수출 계약

머니투데이
  • 대전=허재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4.04 14:1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충남도가 지난달 말 캐나다 밴쿠버와 미국 뉴욕 등지에 파견한 '북미지역 무역 사절단'이 35만 달러의 수출 계약 성과를 올렸다고 4일 밝혔다.

또 125만 달러의 수출 계약도 추진 중에 있어 추가 수출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도내 5개 업체가 참가한 무역사절단들은 이번 일정에서 천안의 초음파 비만치료기 제조업체가 35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했다.

이외에도 총 505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해 북미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김돈곤 충남도 국제통상과장은 "이번 북미무역사절단은 지난 2007년 타결 이후 표류하고 있는 한-미 FTA 비준에 대비, 북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수출이 까다로운 이 시장에서 이 같은 수출계약을 한 것은 적지 않은 성과"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바이어 발굴 및 상담비용 일체와 항공료 40% 등을 지원하는 조건으로 올해 모두 13차례의 무역사절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