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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온라인 게임업체 '비자금 의혹'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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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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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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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검 부천지청은 온라인 프로야구 게임개발업체 W사의 비자금 조성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검찰은 W사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자료를 분석하고 있으며 비자금 의심 자금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계좌추적을 병행하고 있다.

검찰은 W사가 4개의 광고마케팅 대행사를 통해 비자금을 관리한 것으로 보고 이들 업체에 대한 자금 흐름도 추적 중이다.

검찰 관계자는 "W사가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규모와 용처를 파악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W사가 프로야구선수들의 이름과 사진 독점사용권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의 한 간부에게 브로커를 통해 금품로비를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의 본격 수사로 이어질 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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