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1분기 실적발표 내주부터 본격화

머니투데이
  • 김은령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4.07 10:2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삼성전자가 7일 올 1분기 예상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내주부터 본격적으로 어닝시즌이 본격화된다.

7일 증권가 등에 따르면 오는 12일 신세계를 시작으로 1분기 실적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15일에는 여행업계 대표주자인 하나투어와 모두투어의 실적발표가 예정돼 있다. 또 하나금융지주도 이날 1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특히 4월 셋째주(18일~22일)와 넷째주(25일~29일) 삼성전자와 포스코 등 국내 주요 기업 등의 실적발표가 집중돼 있다. 우선 18일은 LG디스플레이가 1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이어 LG화학과 삼성엔지니어링이 19일로 예정돼있고 한국타이어, GS건설, KT&G, OCI 등이 20일 예정이다.

포스코는 22일 실적 발표가 예정돼있다.

예상치에 부합한 잠정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는 오는 29일 최종 실적 발표를 할 예정이다. 삼성테크윈(25일), 삼성SDI(28일), 삼성카드(29일) 등 삼성계열사들의 실적발표도 이어진다. LG전자는 27일, 하이닉스는 28일, 기아차는 29일 각각 1분기 실적을 내놓는다.

주요 통신사들은 5월 초 1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SK브로드밴드가 내달 3일로 예정돼 있고 이어 SK텔레콤이 4일, KT가 6일이다. LG유플러스는 날짜가 확정돼지 않았다.

5월 중순에는 보험업계 실적 발표가 이어진다. 11일 삼성화재, 12일 현대해상, 17일 메리츠화재, 19일 LIG손해보험 등이다.
1분기 실적발표 내주부터 본격화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반도체 웨이퍼 치켜든 바이든…선택 강요 받는 삼성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