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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섹시가 대세?'…너도 나도 섹시 ①포미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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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송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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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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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거울아거울아'뮤비
ⓒ포미닛 '거울아거울아'뮤비
컴백과 데뷔를 앞둔 걸그룹들이 대거 등장해 또 한번의 '걸그룹 열풍'이 예고되는 가운데 섹시콘셉트를 들고 나온 스타들이 많아 눈길을 끈다.

먼저 정규 앨범 '포미닛 레프트'를 들고 1년만에 컴백한 '포미닛'이 있다.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던 그녀들은 지난 7일 컴백무대에서 단체로 '하의실종' 의상을 입고 바닥에 무릎을 꿇는 안무로 남심을 자극했다.

지난 6일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한 신인가수 라니아도 연일 화제다. 섹시콘셉트로 데뷔한 그녀들의 파격적인 란제리 의상과 아찔한 퍼포먼스는 섹시함을 넘어 야하다는 평이다.

깜찍함의 대명사였던 '오렌지캬라멜'은 180도 변신 섹시 콘셉트로 중무장 했다. 노출이 없지만 섹시한 의상과 섹시한 댄스를 선보였지만 선정성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제작해 화제를 모은 걸그룹 '브레이브 걸스'도 과한 섹시콘셉트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지난 6일 그들이 공개한 티저 영상에서 그녀들은 타이트하고 너무 짧은 의상을 입고 격렬하고 섹시한 안무를 선보여 많은 네티즌들은 "19금 영상을 보는 것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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