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포토]연예인 부부 이혼 "안타까워"④박상민

머니투데이
  • 정윤희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4.08 09:2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출처=머니투데이
▲출처=머니투데이
최근 개그맨 양원경과 배우 박현정이 결혼 13년 만에 끝내 협의이혼했다.

그동안 두 사람은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부부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현정은 때론 눈물을 보이며 양원경과의 가정생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러나 양원경이 이해하려 하는 모습을 보이며 관계 회복 가능성이 높게 피력됐었다. 하지만 결국 두 사람은 이혼 숙려기간 동안 화해하는데 실패해 지난달 말 이혼했다.

연예인 부부의 안타까운 이혼소식은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기 마련이다.

듀크 출신 가수 김지훈은 작년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된 후 경제적, 정신적 어려움으로 이혼에 이르렀다. 과거 김지훈은 아내와 방송에 출연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혼성 댄스그룹 '쿨'의 김성수도 결혼 6년 만에 작년 협의이혼 했다. 최근 이혼의 아픔을 딛고 자전거 사업으로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최근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배우 박상민은 드라마 '자이언트'촬영 당시 이혼소송에 휘말렸다. 현재 법원이 이들 부부에 서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 대해 취하하라는 조정 결정이 내려졌다.

배우 이영하와 선우은숙은 결혼 26년 만에 2007년 협의 이혼했다. 당시 설문조사에서 가장 충격적인 이혼소식으로 뽑힐 만큼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