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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생산자 물가 상승률 7.3%...28개월만에 최고

  • 방명호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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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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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생산자물가 상승률이 2년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3월 생산자물가는 1년전보다 7.3%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금융위기였던 지난 2008년 11월 이후 가장 많이 오른 것입니다.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공산품이 9.1% 상승해 역시 2년4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농림수산품은 1년전보다 16.2% 올라 전달보다 상승폭이 둔화됐습니다.

품목별로는 은이 1년전보다 106.7%, 돼지고기가 76.4% 올랐고, 경유는 21%, 휘발유는 13.4% 상승했습니다.

생산자물가는 2~3개월 후 소비자물가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향후 물가상승에 대한 우려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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