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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전력, 계획정전 원칙적 중단(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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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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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전력이 오는 6월 3일까지는 계획정전을 원칙적으로 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8일 밝혔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정기 검사에서 중단된 화력발전소가 잇따라 가동하기 시작해 공급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예년보다 기온이 높아 난방수요가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도쿄전력 측은 설명했다.

다만 여름에는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전력 수요가 많은 여름철 최대 전력 수요는 5500만kW로 전망되는 반면, 도쿄전력 공급 능력은 4650만kW로 1000만kW 정도의 공급부족이 발생할 전망이다.

이 때문에 도쿄전력은 화력발전소의 복구를 서두를 것 외에 가스 터빈 긴급 설치, 자가 발전 설비를 활용해 최대 5000kW 정도의 공급 능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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