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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계단이 무서워요'…이놈의 미니스커트⑥영화'마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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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성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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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5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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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 차예련,유인나,박한별,윤은혜/머니투데이 사진자료)
↑(사진=왼쪽부터 차예련,유인나,박한별,윤은혜/머니투데이 사진자료)
미니스커트는 각선미를 강조하고 다리를 길어보이게 한다. 많은 여자 스타들이 이런 미니스커트의 매력에 빠져 '하의실종'패션을 선보이기도 한다. 짧은 스커트로 매력을 더했지만 계단을 올라야 한다면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 미니스커트의 복병, 계단을 만난 스타들을 살펴보자.

배우 김소연은 지난 14일 베스트 쥬얼리 레이디로 선정돼 '2011 한국쥬얼리페어' 개막식에 참석했다. 아이보리 미니 드레스와 누드 톤의 오픈토 하이힐로 맵시를 뽐낸 그녀. 짧은 스커트 때문에 단상에 올라갈 때 조심스러운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 7일 열린 KBS드라마스페셜 '헤어쇼'의 제작발표회에서는 주연 배우들이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차수연, 백진희, 최윤소는 완벽한 몸매를 각자 개성에 맞는 미니드레스로 과시했다.

영화 '위험한 상견례'로 흥행몰이 중인 배우 이시영은 시사회에서 '초미니'스커트는 아니지만 스커트의 트임 때문에 계단을 오를 때 조심스러웠던 스타로 꼽힌다. 영화 '수상한 고객들'로 연기에 도전한 가수 윤하는 블랙미니드레스로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녀는 미니드레스 안에 블랙 스타킹을 신어 노출에 대한 부담은 적었다.

영화 '노미오와 줄리엣' 시사회에서 그룹 '티아라'의 지연은 블랙 미니드레스에 강렬한 레드 재킷을 입고 등장했다. 나풀거리는 스커트가 계단을 내려갈 때 위험했는지 손으로 조심스럽게 가리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영화 '마이블랙미니드레스'의 4인방은 시사회장에서 어김없이 각선미를 뽐냈다. 배우 차예련은 영화 제목처럼 블랙 미니드레스로 훤칠한 키와 몸매를 뽐냈고 배우 유인나는 네이비 컬러의 레이스 미니드레스로 매력을 과시했다. 무용을 전공해 다리 근육에 콤플렉스가 있어 미니스커트를 즐겨 입는다는 박한별은 이날도 어김없이 미니드레스로 각선미를 뽐냈다. 가수에서 배우로 자리매김한 윤은혜는 블랙 탑 미니드레스에 블랙 스타킹을 신어 노출을 줄였지만 계단을 오를 때 아찔함은 여전했다.

영화 '꼭 껴안고 눈물 핑'의 시사회에 등장한 배우 고준희는 계단 앞에서 아찔한 각선미를 뽐냈다. 청량감이 감도는 원숄더 블루 미니드레스를 입은 그녀는 계단을 다 오른 후 안도감이 들었는지 익살스런 표정까지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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