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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카드대출 리스크관리 TF 가동

더벨
  •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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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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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2일까지 가동..리스크 관리 모범 규준 마련

더벨|이 기사는 04월14일(15:31)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금융감독 당국이 신용카드사의 카드대출 리스크관리 강화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최근 카드대출 리스크 관리 모범규준 제정을 위한TF 구성을 마쳤다.

TF에는 금감원을 비롯해 여신금융협회, 카드사 리스크 관리 담당자들이 참가한다. 다음달 12일까지 5주간 카드대출 현황을 파악한 뒤, 모범 규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모범규준을 감독규정 시행세칙으로 격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 관계자는 "지난주 킥오프 미팅을 갖고 논의 방향을 정한 상태"라며 "카드대출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카드사에 내규 등 관련 자료를 부탁했다"고 전했다.

킥오프 미팅에는 금감원, 여신협회, 신한카드, 삼성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KB국민카드, NH카드, 씨티은행, 우리은행 등이 참석했다. 하나SK카드는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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