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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일진머리티얼즈, 3만원 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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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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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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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머티리얼즈 (93,900원 ▼900 -0.95%)가 상장 한 달 열흘 만에 시가총액 1조1000억원을 돌파하며 무섭게 치솟아 오르고 있다.

일진머티리얼즈는 15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전일 종가에서 11~13%대의 상승률을 보이며 상한가를 치기 직전이다. 시가총액은 1조1368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3월 4일 공모 후 거래 첫날 1만53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후 주가는 2만9000원을 돌파해 3만원을 넘보고 있다. 전날에도 6%대의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현대증권은 지난 13일 전자제품의 필수원료인 일렉포일 제조사인 일진머리티리얼즈의 커버를 개시하면서 목표가 3만4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진홍국 현대증권 스몰캡 애널리스트는 "IT제품의 스마트화로 인해 PCB와 FPCB의 수요가 늘고 배터리 출력도 높아지고 있어 일렉포일 수요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기자동차에 스마트폰 대비 1만~1만 6000배의 일렉포일이 소요된다는 점도 일진머티리얼즈의 성장 스토리를 뒷받침해준다.

진 연구원은 "전기차 시장이 본격 열리면 일렉포일 수요도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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