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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9천600만달러 규모 해외 투자

  • 공보영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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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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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이 북미와 인도 등 현지에 전력케이블 공장 설립을 추진합니다. 모두 9천 600만 달러 규모로 한화로는 약 1천 40억원의 투잡니다.



LS전선은 자사 미국 법인인 슈페리어에식스를 통해 미국에 6천만 달러를 투자해 신규 공장을 설립하고, 인도 공장에는 3천600만 달러를 투자해 증설을 진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미국 전력선 공장 기공은 올해 5월말로 예상되고, 제품은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 할 예정입니다.

LS전선은 "전력사업 현지화를 통해 선진국 최대시장인 북미와 가장 빠르게 성장중인 신흥 개발국의 중심에 있는 인도 양쪽에 모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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