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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中긴축우려에 상승 마감···3.1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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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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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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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사흘만에 반등하며 상승 마감했다. 15일 환율은 1090원에 바짝 다가섰다. 코스피지수가 장중 낙폭을 확대하면서 상승 압력을 받은데다 중국의 긴축우려가 영향을 미쳤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전날보다 3.1원 오른 1089.9원에서 거래를 마쳤다.

개장 초 환율은 달러화 약세에 힘입어 하락세를 보였지만 추가 하락 모멘텀이 없는 가운데 코스피지수의 하락과 함께 낙폭을 줄이며 반등했다.

아울러 중국의 지난 3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로 인플레 우려에 따른 중국 긴축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달러화에 상승 압력을 부추겼다.

하지만 달러화는 1090원에 대한 경계심으로 추가 상승이 제한되며 환율은 1980원대 후반에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약보합세로 출발해 한 때 2126.59까지 내려갔지만 오후 들어 개인 매수세가 집중유입돼 반등, 전일대비 0.56포인트(0.03%) 내린 2140.50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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