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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저축銀, IFRS 부작용 최소화 방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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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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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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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오는 7월부터 상장 저축은행에 국제회계기준(IFRS)을 도입하는 것과 관련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안은 검토키로 했다.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에 출석 "회계 투명성과 저축은행의 원활한 구조조정 등 여러 측면을 잘 따져봐야 한다"며 "여러가지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 '상장 저축은행에 대해 IFRS를 적용하는 방안은 확정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현재 검토를 진행 중이며 최종 결정한 바 없다"고 답변했다.

권혁세 금융감독원장도 "저축은행에 IFRS를 도입할 경우 어느 정도 대손충당금을 쌓아야 하고 영향이 어느 정도인지 검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축은행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연계해 금융위원회와 검토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올해 7월부터 IFRS 적용해야 하는 저축은행은 총 7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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