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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파라곤' 동양건설도 회생절차 신청

  • 홍혜영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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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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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에 이어 아파트 브랜드 '동양 파라곤'으로 알려진 동양건설산업도 기업 회생절차, 즉 법정관리를 신청했습니다.

동양건설은 서울 내곡동 헌인마을 개발사업 공동 사업자인 삼부토건과 함께 4천억 원 규모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PF 대출 만기 연장과 관련해 대주단과 협상을 벌여왔습니다.



동양건설 측은 "삼부토건과 대주단이 법정관리 철회 여부를 두고 의견을 모으지 못하면서 결국 우리도 법정관리를 신청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삼부토건과 함께 김포 풍무5지구의 시공을 맡고 있는 한화건설은 "삼부토건이 법정관리에 들어갈 경우, 삼부토건의 지급보증액 2천7백50억 원을 추가로 부담해 단독으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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