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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케미칼, 공모주 청약 경쟁률 1.947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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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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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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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15일 마감한 TK케미칼 공모주 청약 결과 경쟁률이 1.947대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TK케미칼 일반 청약 결과 배정수량 792만주 가운데 1542만690주의 청약이 접수됐고 청약금액은 771억345만원이 접수됐다.

TK케미칼은 옛 동국무역의 자산을 양수받아 세운 화학섬유 제조업체다. 동국무역은 지난 2002년 상장폐지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사실상 10년만에 재상장을 앞두고 있다.

공모가 5000원으로 상장되는 TK케미칼은 오는 26일 상장될 예정이다. 공모주식수는 기관 물량을 더해 총 3960만주이며 총 상장 주식수는 9000만주에 달한다.

최대주주지분 40%와 우리사주조합 9.3%는 1년간 보호예수되며 대우인터내셔널이 초기에 투자한 8.9%의 지분도 1개월간 자진 보호예수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TK케미칼과 비즈니스 관계로 엮여 있어 단기간에 지분을 매도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TK케미칼은 지난해 기준 매출 8820억원에 영업이익 712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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