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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21억$ 재산 상속녀 이반카, 아름답고 공부도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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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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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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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에 펜실베이니아 워튼스쿨 졸업, 트럼프부동산 부회장

트럼프의 21억$ 재산 상속녀 이반카, 아름답고 공부도 잘해
현재 미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 경선(가능) 주자 중 인기 1순위는 뉴욕의 ‘부동산 왕’으로 불리는 도널드 트럼프가 달리고 있다.

만약 그가 미국 대통령이 된다면 온갖 화제가 쏟아져 나오겠지만 그중에서도 빠질 수 없는 것이 '퍼스트 차일드'에 대한 관심이다. 특히 트럼프의 딸 이반카 트럼프(사진)는 지금까지 백악관이 경험하지 못한 최고 미모의 '엄친딸'이자 화제의 인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반카는 ‘사교계의 여왕’으로 유명한 이바나 트럼프가 모친이다. 1981년10월 생이므로 올해 만30세가 된다. 그녀는 버릇없고 못된 짓만 골라서 하는 못된 ‘재벌 2세’와는 거리가 멀다.

빼어난 미모로 슈퍼모델로 활약했지만 최고의 비지니스 스쿨인 펜실베이니아대 워튼 스쿨을 졸업한 재원이다. 게다가 자산이 21억달러에 이르는 아버지의 상속자이다. 지금은 트럼프 그룹내 부회장으로 후계수업을 쌓고 있다.

그녀를 보면 세상은 참으로 공평하지 않다는 생각이 언뜻 든다. 아름다운데다 공부도 잘하고 돈도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에게 집중되는 엄청난 관심을 뚫고 그런 삶을 사는 것을 보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체코 출신의 올림픽 스키선수이자 패션 모델 출신인 그녀의 어머니, 이바나는 첫 남편과 이혼하고 1977년 부동산 재벌인 도널드 트럼프와 결혼했다. 아들 둘과 이반카를 낳았지만 도널드가 불륜을 저질렀다는 이유로 1991년 이혼했다. 이바나는 24세 연하인 남자와 재혼한 뒤 다시 헤어지며 4번째 결혼하는 ‘바람녀’로 악명이 높다.

지금은 성인이 됐지만 어렸을 때 부모의 이혼과 어머니의 이런 뉴스는 그녀에게 적지 않은 상처를 주었을 터. 모범적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은 엄청난 자기통제 노력과 능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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