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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급점포 주인이 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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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규 마포소상공인지원센터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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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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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점포가 되기 위해선 7가지 원칙을 지켜야 한다. 또 경쟁력 있는 점포를 위한 체크리스를 작성 매일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1. 월매출액 : 전체 매출액 중 점주 본인의 단골고객에 의한 매출비율의 파악한다.(비율이 높아질수록 점포관리를 잘했다는 반증)

2. 상품재고 확인 : 3개월이 지났을 때에도 재고상황이 어떤지 수치로 나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3. 직원과의 미팅 횟수 : 적어도 1주일에 한번씩은 전체회의를 열어야 한다.

4. 교육 : 직원들에게 매일 오전 20분씩 고객 접대법, 어제 잘못된 부분에 대한 반성, 상품지식 등을 얘기한다 (점주 본인에 대한 훈련도 된다)

5. 정보공유 : 트랜드분석과 함께 소비경향이나 경영정보를 얘기하는 것은 직원의 자질 향상을 위해 필요한 일이다.

6. 정보수집 : 사업관련 인터넷 정보 검색은 필수이며 경영 정보지와 경제신문의 탐독, 상권분석과 소비자 트랜드 파악에 촉각을 세운다.

7 감동경영 :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감성마케팅과 함께 직원의 일상사나 신상문제에 대해 어드바이스를 해주고 경조사도 꼭 챙긴다.

◇ 경쟁력 있는 점포를 위한 체크리스트
항상 웃는 얼굴로 손님을 맞이한다.
올바른 접객용어를 사용한다(어서오십시요.감사합니다.10만원을 받았습니다 등)
다른 업무를 보는 중이라도 손님의 요청이 있으면 즉각 접객에 응한다.
포장은 기준대로 정확하게 한다.
접객의 문제점을 시정한 개선안을 직원들에게 지시한다.
주문서나 견적서 글자는 누구나 알아보기 쉽게 반듯하게 쓴다.
손님의 불만이나 건의사항은 반드시 메모해 둔다.
불량품을 진열해서는 안된다.
진열은 기획대로 깔끔하게 갖춘다.
먼저 팔린 상품을 정리하고 불량품을 체크한다.
POP와 상품을 일치한다.
품절상품은 반드시 그날 발주한다.
시간을 정확하게 지킨다.
점포 근무 중 개인적인 용도의 전화는 될 수 있는 한 삼가한다.
나이 어린 직원이라고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
외모는 항상 깔끔해야 한다.
직원의 의견을 잘 경청하고 자신의 의견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손님이나 외부인 앞에선 직원을 야단치지 않는다.
일을 구체적으로 지시한다.
경비를 절약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실천한다.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하듯이 마음의 근육도 평생동안 운동을 통해 단련시켜야 한다. 창업자 여러분은 창업구상에서 부터 개업까지 그리고 개업후에도 이 가이드북에 다짐사항을 적고 꾸준히 실천하고 읽는다면 언제까지나 창업초심의 마음을 유지하실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자신의 인생과 목표에 대하여 내 인생은 내가 책임져야 한다는 각오로 오직 성공한다는 신념과 함께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고 끊임없이 결심해야 한다. 우리 한국인이 자랑하는 은근과 끈기로 계획을 실천하고 매일 매시간 매분을 가장 가치있는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자신의 시간을 현명하게 활용하여야 한다.

성공창업으로 가기 위해서는 판매의 양과 질을 향상시켜 고객이 믿고 찾을수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야 한다. 현재 상태에서 매출증대를 위하여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는 활동이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어떤 활동이든 즉시 시작하고 완수활 때까지 계속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창업은 결혼이나 다름없다. 자신의 특성에 맞는 아이템을 선택하여 자신이 생산하고 판매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마음으로 고객에게 대할 때 여러분 곁에 성공창업이 함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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