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韓증시, 2Q에 들어가라"-노무라

머니투데이
  • 박성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4.19 08:5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3Q 올해 연말 목표치 2230포인트 넘어설 것

LG전자 차트
노무라증권은 올해 2분기가 한국증시에 투자하기 가장 좋은 시기라고 밝혔다. 수출주 강세에 힘입어 3분기 고점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올해 연말 코스피지수 목표치는 당초 제시한 2230포인트를 유지했다.

제임스 김 노무라 한국 리서치헤드(상무)는 19일 "코스피지수는 견조한 글로벌 경제와 일본 지진 여파에 따른 주문 증가로 기업 실적이 개선되면서 3분기 연말 목표치인 2230선을 넘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업 실적은 1분기 바닥을 찍은 후 인플레이션 부담 속에 4분기 점차 악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상무는 그러나 "기업들은 원재료 비용 상승으로 마진 압박이 지속되겠지만 매출은 견조하게 증가할 것"이라며 "글로벌 경제 성장세와 여전히 저평가된 원화를 감안하면 한국증시는 수출주 주도로 긍정적인 흐름을 수익을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상무는 '비중 확대' 업종으로 전기전자, 기초소재, 운송장비, 건설, 기계를 꼽았다. 최선호주로는 LG전자 (104,500원 ▲3,000 +2.96%)삼성전자 (68,000원 ▲500 +0.74%)를 제시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반도체 심장'부터 찾은 尹-바이든…기술동맹 시대 열린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